우리가 이제 피부미용 전문가로서 일하고 자부심을 가지고해야된다고 하지만 막상 시장에서는 어떤가?

작금은 병원쪽으로 모든 부분이 옮겨가고 있지않는가?

기기도 ,관리 제품도...뭐도 또뭐도...

그리고 병원 의사들이 얼마나 깔보고 있는가?

무식하다고 이야기를 자주듣질않는가?

생각해보자 이것을 참고 가야하는가?

게다가 너무나 가격경쟁들 하고있지 않는가?

이제 제품회사들도 병원쪽으로 눈을 돌리고있질않는가?

제품의 질 을떠나 국내산,수입산을 이렇게 단순히 갈라놓지않는가?

우리는 이제 어디로... 많이 좋아지고는 있다고들 하지만 하루하루...